중앙아시아 여행이 과열되면서 저가 상품들이 숙소와 식사에서 비용을 줄이고, 한국어가 유창하지 않은 현지인 가이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. 쉼트립의 답은 명확합니다 — 가격은 최저가로, 숙소는 매일 정식 4성 호텔(Shera Inn)(게스트하우스 아님), 가이드는 한국인 또는 한국어가 유창한 현지 가이드가 함께합니다. 알마티 핵심만 알차게, 군더더기 없이 정직한 가격으로 모십니다.
차른 캐년 + 카인디 + 콜사이 — 동부 대자연을 하루에
침블락 케이블카 3,200m + 알마티 시내 관광
이식 박물관(황금인간) + 실로암 유황온천 + 한식 마무리
⭐ 정식 4성 호텔(Shera Inn) 3박 — 게스트하우스 아님
인천에서 약 7시간 직항, 저녁 도착. 한국어 가이드가 공항에서 미팅하고 현지 유심(SIM)을 전달해드립니다. 정식 4성 Shera Inn 호텔 체크인.
이른 아침 출발, 알마티 동쪽 200km. 차른 캐년 'Valley of Castles' 트레킹(약 2시간) → 카인디 호수(1911년 지진으로 수중에 잠긴 가문비나무 숲, 에메랄드빛 물 위로 솟은 나무들이 초현실적) → 콜사이 1호수, 수면에 산이 비치는 산악 호수. 저녁 알마티 호텔로 복귀.
오전 메데우(1,691m) → 침블락. 케이블카를 3단계로 갈아타며 해발 약 3,200m까지 올라 천산(톈산)의 만년빙하를 눈앞에서. 내려오며 현지식 점심. 오후 시내 관광 — 판필로프 공원(28인 용사 기념비) → 젠코프 성당(못 없이 지은 목조 정교회) → 그린 바자르. 저녁은 알마티 샤슬릭 맛집 「스마일(Smile)」에서.
🌃 선택관광 · 콕토베 야경 ($30/인)
저녁 식사 후 콕토베 언덕에서 알마티 야경. 완전 선택 사항입니다 — 원치 않으시면 버스에서 편히 대기하시거나 호텔로 먼저 모셔다 드립니다. 강요는 절대 없습니다.
오전 이식 국립 역사문화 박물관(약 2,500년 전 사카족 전사 '황금인간' 전시) + 시골 재래시장 구경 → 현지식 점심 → 이식호수, 청록빛 산악 호수. 오후 실로암 유황온천에서 개운하게 목욕 → 푸짐한 한식 저녁(고등어조림 · 닭볶음탕). 여독을 풀고 알마티 공항으로 이동, 야간 출국.
황금독수리와 카자흐 전통의상으로 남기는 인생샷. 침블락 또는 콜사이·카인디에서 1회 한정, 단 $10에 지원해드립니다.
D3 저녁 식사 후. 콕토베 언덕에서 알마티 야경. 원치 않으시면 버스 대기 또는 호텔 이동 — 전적으로 선택입니다.
쉼트립은 강매 없는 여행사입니다. 위 항목은 원하시는 분만을 위한 것이며, 동의 없이 청구되는 것은 없습니다.
랜드 only (국제선 항공권 불포함) · 그룹 모객
💡 인천↔알마티는 Air Astana·아시아나·이스타항공이 운항하며, 항공권은 저희가 안내해드릴 수 있어요. 출발일·그룹 가능 여부는 문의해 주세요.
정확한 견적 요청하기 →저가 상품 상당수가 비용을 줄이려 게스트하우스에 손님을 모십니다. 쉼트립은 그러지 않습니다. 이 실속 가격에도 3박 전부 Shera Inn 정식 4성 호텔 — 개별 욕실, 안정적인 냉난방과 온수, 정식 프런트 서비스. 편안한 잠자리만큼은 절대 아끼지 않습니다.
쉼트립은 노옵션(강매 없음) · 노팁 · 노쇼핑 여행사입니다. 견적서에 적힌 금액 외에 추가로 요구드리는 것은 없으며, 선택관광은 원하시는 분만을 위한 것입니다.
17년간 카자흐스탄에 살아온 한국인이 직접 운영합니다. 손님이 이 여행을 어떻게 기억하실지가 저희에겐 가장 중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