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수캐년 정상 4륜구동 탐방 (악수자바글리 국립공원)
중앙아시아 최대 모스크 + 쉼켄트 올드시티
우즈벡 타슈켄트 — 광장 · 마드라사 · 서울문
낙타목장 슈바트 시음 + 재래시장 쇼핑
인천발 SCAT 직항으로 쉼켄트 오전 11시경 도착. 가이드 미팅 후 현지식 환영 점심 — 자스민 레스토랑. 호텔 체크인 후 오후 시내 관광: 올드시티와 쉼켄트 도심. 저녁식사 후 호텔 복귀, 휴식.
이 여행의 심장입니다. 아침 일찍 악수자바글리 국립공원(1926년 지정,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보호구역)으로 출발. 4륜구동 차량으로 악수캐년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— 깊이 500m에 달하는 협곡 바닥으로 옥빛 악수강이 흐르고, 지평선 너머로 톈산의 설산이 이어집니다. 쉼트립이 직접 답사해 만든, 일반 투어는 닿지 않는 코스입니다.
점심은 캐년 정상에서 준비해 간 도시락으로 —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근사한 식탁입니다. 하산 후 오후 쉼켄트 복귀, 중앙아시아 최대 모스크 탐방. 저녁은 숯불 샤슬릭. 호텔 휴식.
조식 후 육로 국경을 통과해 우즈베키스탄 입국, 타슈켄트로 이동합니다 (출입국 심사 포함 약 3~4시간). 두 번째 나라, 두 번째 도장 — 한국인은 무비자입니다. 광장과 역사적인 쿠켈다시 마드라사 등 시내 관광 후 점심식사.
오후에는 서울문(Seoul Mun) — 서울의 이름을 그대로 딴 타슈켄트의 강변 광장으로, 맨홀 뚜껑에까지 SEOUL이 새겨져 있습니다. 서울에서 4,700km 떨어진 곳의 작은 한국이죠. 저녁은 한식, 타슈켄트 4성급 호텔 숙박 — 원하시면 화려한 매직시티 야경 산책도 좋습니다.
아침 일찍 국경을 다시 넘어 쉼켄트 복귀 (약 3~4시간). 낙타목장을 방문해 낙타를 만나고 유목민의 전통 건강음료 슈바트(발효 낙타우유)를 시음합니다. 시내 점심 후 재래시장에서 선물 쇼핑 — 건과일, 견과류, 꿀, 수공예품. 쉼켄트 공항으로 이동, SCAT 저녁 편으로 인천 출발.
오전 인천국제공항 도착, 일정 종료. 두 개의 나라, 한 번의 로드트립 — 그리고 협곡 사진으로 가득 찬 휴대폰과 함께.
SCAT 왕복 항공권 포함 · 4인 이상 출발 기준 (4인 미만 추가 요금 — 문의)
💡 한국인은 카자흐스탄·우즈베키스탄 모두 무비자 입국. 정확한 SCAT 출발일과 그룹 가능 여부는 문의해 주세요.
정확한 견적 요청하기 →쉼켄트에서 불과 1시간 30분, 대지가 갑자기 갈라집니다 — 수십만 년 동안 옥빛 악수강이 깎아낸 깊이 500m의 협곡입니다. 악수자바글리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보호구역으로, 눈표범과 검독수리가 살고, 봄이면 세계 모든 튤립의 조상인 야생 그레이그 튤립이 피어납니다. 협곡 가장자리에 서면 등 뒤로는 톈산의 설산, 발 아래 저 멀리로는 가느다란 푸른 실처럼 흐르는 강 — 손님들이 몇 년이 지나도 이야기하는 순간이 바로 여기입니다.
4륜구동이 중요한 이유 — 캐년 정상까지 가는 길은 일반 관광차량이 오를 수 없는 거친 초원길입니다. 쉼트립은 직접 답사한 루트로 정식 4WD 차량을 운행하며, 그래서 저희 손님들은 대부분의 투어가 닿지 못하는 전망점에 섭니다. 본 페이지의 모든 사진은 쉼트립이 현지에서 직접 촬영했습니다.
쉼트립은 노옵션 · 노팁 · 노쇼핑 여행사입니다. 여행은 풍경과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이지, 보석상점이나 면세점을 도는 일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 견적서에 적힌 금액 외에 추가로 요구드리는 것은 없습니다.
17년간 카자흐스탄에 살아온 한국인이 직접 운영합니다. 손님이 이 여행을 어떻게 기억하실지가 저희에겐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.
남쪽 실크로드 + 우즈베키스탄 맛보기 — 두 나라 모두 한국인 무비자
모든 일정은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하며, 17년 카자흐스탄 거주 운영진이 직접 검수합니다.
국경 통과는 출입국 심사 포함 편도 약 3~4시간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우측 견적 폼으로 요청해주시면 24시간 이내에 회신드립니다.